김정원 아나운서 프로필 연애의 맛 3


연애의 맛 3에서는 배우 박진우가 소개팅녀 김정원 아나운서와 만남을 가지는 모습으로 나오게되는데, 전 기상캐스터, 아나운서 출신인 김정원 외모가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앞으로도 자주 볼 김정원 아나운서의 미모에 한번 더 반하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우와 김정원은 이름만 겨우 겨우 말한 채 어색한 분위기로 5분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되죠. 용기를 낸 박진우가 김정원에게 직업을 물어봤다. 김정원은 "책과 문화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고 직업을 밝히게됩니다.





김정원은 또한 "사업하기 전엔 기상캐스터도 했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죠. 기상캐스터와 아나운서를 진행했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좋은 것으로 판단이 되고있는 상황이죠.





김정원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의 사업으로 '언어의 정원'을 총책임자인 CEO라고 밝혀져있습니다. 김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을 읽다가 찍은 셀카를 게시하기도 하죠.



한편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원과 박진우의 커플이 되어 방송에 출연하게되는데, 스킨십 속도가 너무 빠른 나머지, 화제의대상이 되기도 하죠.




현재 김정원의 인스타 계정에서는 강남구에 위치한 '언어의 정원'을 운영하고 있고, 자신의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김정원의 블로그에선 언어의 정운 독서모임은 예술과 인문학을 다루는 독서 모임이라고 알려져있으며, 친목보다는 건강한 개인주의를 성향하는 모임이라고 합니다.

 




김정원은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고 건강한 라이프를 나누면서 내면의 자아를 끌어내자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모임에 들어가서 자기소개하는 부분에서 직업, 나이를 소개하는 것 보다는 자신 스스로를 나타내는 3가지 단어를 소개

한다고 합니다. 듣기만 해도 특별한 모임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비추는 3가지 단어는 종종 바뀌기도 하는데, 변화의 주기에 따라 서로 변화되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주며 응원을 보내는 것에 공동체를 느낀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저도 한번 이번에 '언어의 정원' 김정원 아나운서 독서모임 신청을 할까하네요.



또한 김정원 아나운서는 10월 정규 독서모임에 한에서 혜택 또한 준비했는데요. 가지각색으로 뻗어진 가지들위 꼭대기에 덩그러니 있는 의자가 있는 액자를 그려보는 클래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나무 의자'는 민율 작가님의 '마음 하늘 그리기'로 그려보는 클래스도 직접 만들기도 했습니다.




김정원 아나운서의 '언어의 정원'에서 두번째 혜택으로는 첼리스트 성승한 교수님을 초청해 시네마 콘서트를 연다고합니다. 성승한 첼리스트는 영화와 뮤직비디로의 프로듀서, 감독으로 알려져있죠. 언어의 정원의 멤버로 들어가게 되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이렇게 김정원 아나운서,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현재는 CEO활동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있고, 이미지가 매우 교양적이고, 단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이번 연애의 맛 3에서 김정원은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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